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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이야기 2편 - 두 자매의 피겨스케이팅 이야기

역대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이야기 두번쨰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피겨스케이팅 자매 입니다.

타마라 제이콥스는 2005 드림프로그램에 참가해 피겨스케이팅 교육을 받고 남아공의 국가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언니 타마라는 불의의 사고로 피겨스케이팅을 은퇴한 뒤 현재는 코치로 활동을 하며, 동생 첼시를 포함하여 피겨 꿈나무들의 훈련을 맡고 있습니다.

현재 남아공에서 피겨 선수로 활약중인 동생 첼시는 "언니를 통해 드림프로그램과 한국에 대해서도 알게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선수가 되도록 기량을 갈고 닦겠다" 고 다짐했습니다.

이들 자매의 스토리는 '드림걸즈'라는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어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널리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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