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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을 딛고 2020드림프로그램 홈커밍 선수로 초청된 다니엘 사파리이야기

2012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다니엘 사파리' 2020 드림프로그램에 홈커밍 선수로 돌아왔다!

  1. 포기하지 않은 다니엘 사파리

다니엘 사파리는 만 6살에 독사에 물려 오른쪽 다리가 절단되었습니다.

절망감에 빠진 그에게 주변 사람들은 '구두닦이'가 되라고 말하며, 그의 인생에 한계를 짓는 말을 하였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2. 드림프로그램엥서 알파인 스키를 만나다.

2006년에 높이 뛰기, 샷, 퍼팅, 창 던지기 선수가 되었고 터키에서 장애인 프로 축구 선수로 활동했습니다.

2012년에 한국에서 초청을 받아 드림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장애인 알파인 스키를 접했습니다.

그는 더 큰 꿈인 2022년 베이징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다니엘 사파리 희망찬 다짐

2018 평창올림픽에 성화봉송 주자가 된 다니엘 사파리는 말했스빈다.

"아직 유럽이나 북미, 동아시아에 비해 아프리카에선 장애인들의 동등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우리 삶에 있어서 중요한 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나'를 보여주는 것이다.

스포츠를 통해 장애인들도 더 많은 것을 해내고, 성취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

 

4. 드림프로그램 홈커밍 선수로 초청

다니엘 사파리는 2020드림프로그램에 홈커밍 선수로 초청되어, 미래의 유망주들인 2020드림프로그램 참가자들의 꿈을 독려하며,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남들의 비난을 이겨내고 꿈을 이루어가는 다니엘 사파리

그의 엄청난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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