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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이야기 1편 - 줄리안이 스토리

눈 없는 나라 청소년들에게 겨울 스포츠의 꿈을 키워주고 있는 드림프로그램 참가자들의 프로그램 참가 이후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그 선수는 바로 말레이시아 국가대표 피겨선수인 줄리안 이(Julian Yee)입니다.

줄리안이는 눈 없는 나라인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줄리안이는 지난 2009년 드림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피겨선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수 많은 노력 끝에 9년이 지난 후 , 자국의 첫 동계올림픽 출전선수라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그는 "평창의 드림프로그램이 없었다면 저의 올림픽도 없었다. 평창이 올림픽을 개최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에 출전을 목표로 더 열심히 노력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관광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줄리안이의 동계올림픽 출전", 드림프로그램이 꿈꾸는 세상에 또 한 발 내딛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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