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눈이 오지 않는 나라 청소년을 위해…드림 프로그램 6일 개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2018 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과 함께 눈이 오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을 초대해 동계 종목을 전파한다.

문체부는 2일 "29개국 123명이 참가하는 '2020 드림 프로그램'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하키센터 등에서 6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드림 프로그램'은 몽골, 가나, 우간다 등 눈이 오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 초대하는 프로그램이다.

맨위로